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9bc7959f3149bc85a092d599e706d023edb85ce3d8947f14e882be1aa23512af94ee80f7971b494a159df09014c3207c4


검사랑 피의자(여)랑,조사실에서 떡치고 모텔에서도 떡침.

검찰은 떡친걸로 형량거래 한거라 판단 '뇌물수수죄' 적용.

검찰은 폭로한 보복으로,피의자가 꽃뱀/정신병자라고 얼굴사진+신상정보 뿌림.(한때 잘못뿌려서 엉뚱한 사람 얼굴사진도 유출 됨)

피의자(여)는 무서워서,애들 데리고 주기적으로 이사 다니면서 도망다님.





검사가,후배 여검사 강간.



간부검사가 오피스텔에서 성매매





아는 사람만 아는 사건 :
'합의금 많이 물었네? 잘사나?' 뒷조사 해보니 딸 유학하는걸 앎.
뒤로 '(녹음기)엄마 나 납치당했어 살려줘~' '돈 몇억안주면 당신 딸 당장 죽여버리겠다' 딸 납치 보이스피싱.
아들이 인터넷에 폭로하자 공공기관 인트라넷에 신상정보/정신병자라고 뿌림.(길거리에서 공무원들이 자기 비웃는 정신적 트라우마로 자살하도록 유도함)
공무원들이 인트라넷에서 신상정보 보고 깔깔웃음.피해자(아들)가 고소하겠다고 하니까

'어떻게 증거찾았냐면서 봐주라'고 따로 연락시도.아들이 연락씹자,집앞 정류소에서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