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좁이에 덩치 x도 없는 색기가 가리봉동에서 덩치 좋은건달 같은 인간한테 쳐 맞았는데... 그 다음날 라이터 하고 스프레이로 얼굴 지져버리는거 보고나서는 사람 무서워졌다...

덩치고 지롤이고 라이터에 스프레이로 얼굴 지져지면 팔로 막아질거 같지만 정신 못차리고 얼굴 다 그을리면서 피떡 된다..

고통 스러운 상태에서 얼굴 부여잡을때 밀가루 반죽하는 막대기로 대가리 후려치는데 진짜 x만한 새끼라도 조심해야할 놈 많더라....참고로 2대 1이었는데 얼굴 지져지면 옆에놈이 어떻게 해줄거 같지??? 자기 얼굴 사리기 바쁘더라...

난 일용직 공사하러 갔는데 못볼거 봐서 기분 역겨웠다.

인간은 도구를 써야 한다는걸 깨달았다... 하긴 자동차로 사람 슈킹치는 인간들보다야 그나마 인간적이긴 한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