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대인데 고딩때부터 15년 넘게 짧을땐 1주일에 두어번 길어도 두달에 한번씩은 강하게 충동이 솟아올라서 컨트롤하려고 할때마다 최소2~3분 정도 심호흡하고 바깥바람 쐬느라 밖에 나가있는 편임.
좀 웃긴게 나도 왜그러는진 모르겠는데 깔끔하고 예쁘게 새로 지어진 집이나 건물을 보면 충동이 왠지 진정되는 느낌을 몇번 받았었음.
진정하려고 할때마다 화장실 간뒤 폰 꺼내서 저장해논 집이나 건물 사진이나 영상 켜놓고 심호흡 하면서 몇분씩 쳐다보는게 내 나름의 처방법인데 다른사람이 보기엔 걍 화장실에서 딸치는걸로 들리는수도 있겠지만 어쩔수 없음.
내가 사람없는 화장실을 찾아가거나 아예 밖으로 나가거나 하는수밖에 방법이 없는거지. 혹시 다른 애들은 불지르는건 아니더라도 다른식의 지속적 충동이나 진정법같은거 있는지 궁금한데 댓글좀 달아줘봐
좀 웃긴게 나도 왜그러는진 모르겠는데 깔끔하고 예쁘게 새로 지어진 집이나 건물을 보면 충동이 왠지 진정되는 느낌을 몇번 받았었음.
진정하려고 할때마다 화장실 간뒤 폰 꺼내서 저장해논 집이나 건물 사진이나 영상 켜놓고 심호흡 하면서 몇분씩 쳐다보는게 내 나름의 처방법인데 다른사람이 보기엔 걍 화장실에서 딸치는걸로 들리는수도 있겠지만 어쩔수 없음.
내가 사람없는 화장실을 찾아가거나 아예 밖으로 나가거나 하는수밖에 방법이 없는거지. 혹시 다른 애들은 불지르는건 아니더라도 다른식의 지속적 충동이나 진정법같은거 있는지 궁금한데 댓글좀 달아줘봐
나도 궁금하다. 일단 죄책감이나 하면 안 된다는 인식은 있는 드는 거지? 했을 때 법적인 걱정도 있을 거고, 약 절대 들키지 않는 상황이더라도 후회와 찝찝함이 남을 거라고 생각해. 난 충동을 느끼지만 그게 잘못된 걸 알아서 망상에 그치고 실행 하진 않을 거 같아. 정 심하면 상담받고 충동조절 약 복용 ㄱㄱ
나도 마음이 답답할때는 그런 충동을 자주 느꼈는데 원하는 대학가고 원하는 직장 가더니 그런거 사라지더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