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들이 네 가족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이거는
편향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이거랑 완전히 똑같은 말 아니냐?
그래서 판사들도 자기 가족 관련 사건은 형소법상 못 맡는 거 아냐
법학자들이 범죄 피해자들 공감 안 해줘서 그렇게 주장하는 거 같지?
범죄 피해자들에게 공감하려고 노력하는 만큼, 범죄자들에게도 공감하려고 노력하니까 그런 결론이 나오는거다
범죄자들 입장 고려해주면서 주장 펼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대단하고 고지능적인 관용인지 알기는 하나?
사회적 비난, 개인적인 감정들 다 꾹꾹 참아가며 그렇게 하고들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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