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의 잘못된 뉴스 보도와

fbi의 판단 미스 때문에 미국의 범죄 조직의 패권이


마피아에서 흑인,라티노 갱단 으 로 넘어갔다는 오해가 생겼다.


기자들은 멋 모르고 기사 썼던 것이고 fbi도 방심해서 잘못된 정보를 믿었던 것이지.


그러나 틀렸다. 미국은 여전히 마피아가 지배하고 있고 오히려 상황이 더 심각해졌다.


헐리우드 영화 영향으로 마피아라고 하면은 미국 마피아를 떠올리지만 사실 미국 마피아보다

이탈리아 본토 마피아가 훨씬 조직이 크고 세력이 강하다.


미국 마피아가 그냥 범죄 조직이라면 이탈리아 본토 마피아들은 나라 그 자체라고 볼 수 있지.

이탈리아 성인 남자 3명중 1명은 마피아와 직접,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을 정도니까 말 다한 거야.

미국 마피아보다 훨씬 세력이 강하고 조직이 거대한 게 이탈리아 본토 마피아 들이다.


하지만 지혜로운 것은 이탈리아 본토 마피아 보다 미국 마피아가 훨씬 더 지혜롭다.


판사,경찰,군인 수 틀리면 다 살해하고 테러 하는 이탈리아 본토 마피아와 달리 미국 마피아는 fbi는 일절 건드리지 않거든.

이게 미국 마피아가 이탈리아 본토 마피아 보다 훨씬 세력이 약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더 지혜로워서 그런 것도 있어.


미국 마피아는 파악하고 있었던 거지. 가뜩이나 이탈리아 본토 마피아 보다 더 세력도 훨씬 약한데 경찰,군인,판사 수 틀린다고 함부로

살해했다가는 조직 자체가 박살이 난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거지. 그래서 뇌물을 주어서 약점을 잡고 협박하고 말지 미국 마피아는 이탈리아 본토 마피아와 달리

경찰,판사 일절 건드리지 않는 것이다.


미국 마피아가 더 지혜롭다는 또 하나의 증거가 있으니 바로 '오메르타(침묵)'이다. 마피아는 어차피 범죄 조직이고 범죄자들이다.

범죄자들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얼굴,이름이 알려져 봐야 장기적으로 볼 때 좋을 게 전혀 없다.

그래서 전통적인 마피아 두목들은 신문,뉴스에 자신의 이름이나 얼굴이 나오는 것을 극도로 싫어한다. 얼굴,이름이 알려지고

뉴스에 나오면 fbi의 수사에 들어갈 것을 알 고 있거든.


그래서 오메르타(침묵) 원칙에 따라 최대한 비밀스럽게 움직이고 신문,뉴스에 자신의 이름이나 얼굴이 나오는 것을 극도로 경계한다.

이탈리아 마피아는 본인들 힘을 믿고 판사,검사,경찰 막 살해한 것 때문에 수사가 들어가면 두목들은 길면은 10년 가까이 도망 다녀야 되지만

(잡히면 최소 무기징역이니까)


미국 마피아는 수사 들어가면 도망 다니지 않고 당당히 법원에 출석한다. 설사 도망 다니다니 게 되더라도 도피 기간이 길어봐야 1년 좀 넘는 정도이고.

이탈리아 본토 마피아 보다 훨씬 더 힘이 약해서 fbi 안 건드리는 것도 있지만 애초에 미국 마피아는 이탈리아 본토 마피아처럼 경찰,판사 막 살해하고

테러 하지 않았기 때문에 법의 심판을 받아서 형량을 많이 받아도 변호사 잘 구하면 몇 년 안에 감옥에서 나올 수 가 있기 때문에 도망다녀야 할  필요가 없는 것이야.


물론 fbi의 리코법 으로 미국 마피아가 큰 타격을 입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때 두목 애들이 죄다 체포 당해서 전부 무기징역 이상 받았었거든. 마피아의 최대 위기였지. 이쯤 되면 이탈리아 본토 마피아처럼 판사 살해할까 하는 유혹이 생겼을 거다. 아무리 이탈리아 본토 마피아 보다 조직이 훨씬 약한 미국 마피아 이였다고 해도.

그러나 미국 마피아는 두목들이 희생 당하면서도 조직을 끝까지 지켰다. 그런 위급한 상황에서도 마피아를 수사하는 판사를 테러한다거나 하는 이탈리아 본토 마피아가 하는 테러 행위를 일절 하지 않고 버틴 것이야.


그리고 이러한 희생이 빛을 바랬다. 위기에 있던 미국 마피아는 9.11 테러로 부활했고 fbi의 감시망을 피해 과거 전성기 시절처럼 숨는데 성공한 것이다.


9.11 테러로 fbi의 마피아 수사에서 손을 때서 이슬람 테러 조직 소탕에 대부분의 수사 인력을 집중하게 되면서 더 이상 마피아 두목들이 fbi의 감시를 받거나

구속될 위험이 사라졌고 여기에 오메르타(침묵)을 이해하지 못하는 기자들이 마피아가 한물 가고 흑인,라티노 갱단 천하가 되었다는 식의 허무맹랑한 기사를 쓰게

되면서 마피아가 다시 전성기를 찾은 것이다.


물론 금주법 시대 보다는 못하지만 다시 미국 마피아가 전성기를 맞이했다는 이유가 과거 미국 마피아가 전성기를 맞이한 것은 금주법과 함께 fbi의 국장이던 후버의 동성애(마피아가 후버가 부하와 동성애를 하는 것을 사진으로 몰래 찍어 협박함) 때문에 후버가 마피아의 범죄를 일절 수사하지 않고 마피아의 존재가 알려지지 않게 만들어

오메르타(침묵) 원칙으로 마피아가 철저히 음지에 숨어 마음껏 범죄를 저지르고 돈을 벌었던 게 그 이유였는데

오메르타(침묵) 이 깨지고 fbi의 마피아 수사를 철저히 하고 두목들을 잡아 들이면서 마피아가 큰 위기를 맞이했던 것 이였는데


마피아들은 두목들이 무기징역을 받으며 자신의 희생으로 조직을 지켰고 9.11 테러로 fbi가 이슬람 테러 조직 잡는데 수사 인력을 돌려

그 틈에 마피아가 철저히 숨는데 성공했고 다시 옛날 전성기  때처럼 오메르타를 지키며 fbi의 수사망을 피해 마음껏 범죄를 저지르게 된 것이다.


흑인,라티노 갱들이 미국의 범죄 세계를 장악한 것 같지만 흑인,라티노 갱들은 마피아의 하수인들에 불과하다. 과거에 비해 세력이 커지긴 했지만

흑인,라티노 갱들은 마피아의 명령으로 범죄를 저질러 대신 감옥에 가는 피래미들에 불과하고(마피아들로 부터 돈을 받고 힘든 일을 대신 처리해 주는 것이다)

정작 흑인,라티노 갱들을 돈을 주며 부리는 위의 마피아들은 fbi의 수사망에서 벗어나 잡히지 않고 있는 것이지.


미국은 여전히 마피아가 지배하고 있고 오히려 마피아가 제 2의 전성기를 열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다고 오메르타(침묵)을 이해하지 못한 기자들의

잘못된 기사 보도와(마피아가 한물 가고 흑인,라티노 갱들이 장악했다고 오보를 보냄) , 그 기사를 믿고 마피아가 한물 갔다고 착각하여 9.11 테러 이 후

이슬람 테러 조직 소탕하는 데 마피아 소탕하던 경찰 인력을 빼돌린 fbi의 큰 실 수가 빚어낸 큰 실 수 이다.


과거에는 두목들을  fbi가 감시하고 잡아 들이고 탈퇴 조직원들 보호해 주었는데 지금은 두목이 누구인지, 조직 명단이 어떻게 되는지 파악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마피아들은 과거 50,60년대 금주법 시절 전성기 때처럼.. fbi의 감시망을 피해 범죄를 저지르고 돈을 벌 수 있게 되었다. 오히려 마피아 두목들 뉴스에 매일 나오고 마피아들이 수시로 구속되던 70,80년대 보다 지금이 더 마피아들의 전성기라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