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사람이든 동물이든 목조르고 눈에 젓가락을 꼽아보고싶다는 상상을 하게되고 그 감촉을 상상하게되는데 이게 나도 실행 못할꺼란걸 알면서도 이런 상상을 계속해서 하게됨 그냥 길가던 행인을 봐도 가끔씩 폭행하는상상을 한적도 있고 이게 문제는 부모를 봐도 이럼.. 부모님이랑 잘지내고 사회적으로도 모난데 없이 잘 사는중인데 대체 왜 이런생각이 드는거냐.. 다시말하지만 진짜 실행욕구가있는건 아닌거같음 그냥 생각만 드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