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그 어깨에 고양이 인형 올리고 다니는 여자
낸시랭 포털사이트인지 페북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무튼 개쌍욕 + 패드립 + 성기비하 등등 댓글 두세개 정도 남김

잊고 살다가 한 4 5개월 지나서였나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는거임
(평소에도 스팸전화 많이 오고 모르는 번호 안받는데
느낌이 싸해서 안받고 구글로 전화 온 번호 쳐보니
경찰서더라)
아 낸시랭 그거 고소인거 같다 라고 바로 직감하고
2시간 뒤에 바로 번호이동 하고 
그 연락 온 경찰서 번호 관련부서 전부 다 일일히
저장하고 차단함. 우편물 오는건 열어보지도 않고
한번씩 쌓이면 집주인이 갖다주는데 보지도 않고
쓰레기봉투에 버렸음 

원래 쏘카 빌려서 여행도 한번씩 가고 술 먹는거도
좋아하는데 이때 이후로 렌트 절대 안하고
대중교통만 이용하고 번화가 잘안간다 괜히 시비라도
붙을까바. 이렇게 2년 버팀. 무단횡단 담배꽁초
침뱉는거 사소한거 하나하나 그냥 눈에 띄는 행동
자체룰 안하고 일 - 집 - 일 - 집임 어떻게 보면
코로나가 날 도와준 셈이지 ㅋㅋㅋㅋㅋ

이정도면 그냥 조사 받는게 낫지않냐 하겠지
근데 난 벌금으로 몇백 내기가 졸라 싫음 
어차피 소액사기나 모욕 사소한 고소건으로는
수배 떨어져도 불심검문에서만 안걸리면
거주지 안찾아오는걸로  알고 있다
앞으로 한 3 4년 정도는 더 버티고
중고차 살 예정인데 그때가서 먼저 연락하고
코로나로 생계가 힘들었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해서 운둔형 외톨이로 살았다고 정신과 진단서
하나 첨부하면 참작되겠지? ㅋㅋ 낸시랭 잘살고있니 ^^
무튼 경찰청 포털사이트 조회해보면 조사 자체를
안받아서 사건번호도 없고 접수번호 뿐인데
출석자체를 안해서 아무 내용도 없음 짬처리 되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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