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팔에 자해해서 직접적으로 맞은? 경험이랑

소년 교도소 출소하고 2년 보호관찰 기간동안 쉼터에서 지냈는데

거기서 복부에 칼 맞아봄.. 

뭐 진짜로 전제 조건이 칼 든논이 줫 병신 찌를 맘도 없는 어리버리하다 

그리고 칼이 무디다 이거 아니면 십중팔구 뒤짐 

자해는 과도로햇는데 힘 별로 안들이고도 팔 스윽 잘리길래 솔직히 존나 당황했고 쉼터에서는 거기 아침마다 밥해주는 사람이 맨날 칼을 갈아놓는지 존나 날카로워서 본능적으로 조금 피햇는데도 쑤욱 들어옴 

장난 안하고 조금만 더 들어왓어도 장기 손상으로 갈번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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