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팔에 자해해서 직접적으로 맞은? 경험이랑
소년 교도소 출소하고 2년 보호관찰 기간동안 쉼터에서 지냈는데
거기서 복부에 칼 맞아봄..
뭐 진짜로 전제 조건이 칼 든논이 줫 병신 찌를 맘도 없는 어리버리하다
그리고 칼이 무디다 이거 아니면 십중팔구 뒤짐
자해는 과도로햇는데 힘 별로 안들이고도 팔 스윽 잘리길래 솔직히 존나 당황했고 쉼터에서는 거기 아침마다 밥해주는 사람이 맨날 칼을 갈아놓는지 존나 날카로워서 본능적으로 조금 피햇는데도 쑤욱 들어옴
장난 안하고 조금만 더 들어왓어도 장기 손상으로 갈번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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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1. 칼vs주먹은 칼이 존나 무디던가 칼 든놈이 찌를 맘도 힘도 없는 병신이던가 이럴땐 주먹이 이길수도 있고 힘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고 칼이 안 무디면 그날로 뒤졋다 생각하삼 - dc App
나 교도소있을때 방에있던 할배가 살인으로 18년받고있었는데 그냥 일반식칼로 위에서 대고 살짝 체중 올리니까 거침없이 쑥 끝까지 들어갔다더라 꼽혀있을땐 살아있어서 병원갔는데 칼빼는 수술하다 죽었대 - dc App
어떻게 살았음?...
좃캬라마이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