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때부터 10살때까지 주위 사는 나보다 어린 여자애 한명한테 지속적으로 엄마한테 말하지 말라고 하고 거의 4년동안 걔 꺼 만지고 관찰하고 내꺼 만지라고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이웃이라 괜찮다고 하니까 믿고 하더라 ㅋㅋ주작 아니고 찐임 ㅋㅋㅋ 야 근데 너네는 이런 경험 없냐? 솔직히 다 있잖아~~이게 뭐 심각한 일이냐고 걍 자연스러운 거지 ㅋㅋㅋ 이게 뭔 성폭력이야 안 그래? 아니 강제적인것도 아니고 걍 말하지 말라고 하니까 믿던뎅 ㅋㅋ 문도 잠그고 그러니까 진짜 ㅋㅋㅋ 바보년임 나이도 한두살 차이났는데 뭐 개꿀이지 혹시 이거 성범죄냐??? ㅋㅋㅋㅋㅋ
ㄹㅇ 심각한 일임? ㅋㅋㅋㅋㅋ 이게 성폭력 이런거냐? ㅋㅋㅋㅋㅋ 성폭력이라고 하기 좀 웃기지 않냐
ㅊㅊ
무슨 뜻임?
아동성추행으로, 매우 심각한 일이다
심각한 일 같은 소리하고있어 ㅋㅋㅌ 정상적인 발달과정인거야~~~ 개웃기네ㅋㅋㅋㅋㅋ
니가 어릴 때 저런 일 겪으면 어떨 것 같음? 만약 니 여친이 저런 일 당하거나 너의 5살 딸이 그랬다면?
왜 아동성추행을 정당화하는 거야
잠정적인 성범죄자의 길을 가네 ㅊㅋ
좀 부럽냐??ㅋㅋㅋㅋㅋㅋ 그 여자애는 나때메 평생 트라우마 시달리고 개병신 되서 폐인처럼 썩겠지 ㅋㅋㅋㅋ
근데 이게 ㄹㅇ 범죄냐? 걍 애들끼리 장난친 수준인건 아니야? 그 여자애한테 큰 상처로 남냐? ㅋㅋㅋㅋㅋㅋㅋ 큰 상첰ㅋㅋㅋㅋㅋ
개찐따같네 ㅋㅋ 본문도 백퍼 구라일테고 ㅉㅉ 누구처럼 악마소리 듣고싶은가본데 걍 찐따같음 현실에서 남자들 사이에서 쭈그려있고 말 한마디도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