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때부터 10살때까지 주위 사는 나보다 어린 여자애 한명한테 지속적으로 엄마한테 말하지 말라고 하고 거의 4년동안 걔 꺼 만지고 관찰하고 내꺼 만지라고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하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이웃이라 괜찮다고 하니까 믿고 하더라 ㅋㅋ주작 아니고 찐임 ㅋㅋㅋ 야 근데 너네는 이런 경험 없냐? 솔직히 다 있잖아~~이게 뭐 심각한 일이냐고 걍 자연스러운 거지 ㅋㅋㅋ 이게 뭔 성폭력이야 안 그래? 아니 강제적인것도 아니고 걍 말하지 말라고 하니까 믿던뎅 ㅋㅋ 문도 잠그고 그러니까 진짜 ㅋㅋㅋ 바보년임 나이도 한두살 차이났는데 뭐 개꿀이지 혹시 이거 성범죄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