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범죄와는 아직까지 연이 없는 교도소물을 좋아하는 일반 청년입니다.


1. 슬기로운 감빵생활이 가장 표준적인 빵생활을 잘 보여준 거라고 하던데

등장인물들이 교도소 안 올 만한 인성인 걸 제외하면 대부분 비슷한가요?


2. 몇몇 드라마 보면 교도소 내에 실세가 있고

교도관이랑 돈으로 뒷거래를 해서 혜택을 얻거나

그 사람 심기 거스르면 어디 조용한 곳에 끌려가서 칫솔 맞고 죽기도 하던데

허구 요소가 다분한 설정일까요?


3. 징벌방에 가게 되면 교도소 내의 모든 것이 통제되나요?

독서, 방 안에서 걷거나 앉았다 일어나는 행위, 

집필 등의 사소한 활동도 포함입니다.


4. 아직 미디어에서 크게 노출되지 않은 교도소의 뒷모습 같은 게 있을까요?

예를 들면 신입들 들어오면 신고식으로 다구리를 깐다던가

재소자가 방장을 재끼고 방을 먹는다던가 하는 상황


5. 교도소에서 가장 힘들었던 게 뭐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