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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글 읽을때 찢어지고 갸날픈 찍찍대는 (중삐리 여자들 찍찍대는 목소리) 로 따라 읽기 (인도여자이미지임)


1. 튀김먹을때 손에 묻은 기름 신경쓰여서 휴지에 덜 닦이게 하고 신체 조종해서 내 손등에 딱기(+다양한 감정, 상태, 느낌 씌우기 미친년이 꼬장부리는 주걱박박긁으면서)


1. 사회 생활 하다보면 줫같은 새기들 상태 내신체로 조작함, 미친년이 포크 놓을때 집어던지고 지랄하고잇네 뭐이런 상태를 담아서 내 신체를 그렇게 조작함


예를 들어서 내가 지금 고구마 튀김먹다가 포트 내려놓는데 (지랄하고 잇네 하면서 포크 던지는) 감정을 느끼게 하고 이미지도 입력하고 내 신체 조작해서 던지게 함


1. 46이 이미지인데 한소리 들어서 혼나는데 귀여운척 하는 상태 입력함. 음식 귀엽게 먹는척 혼나면서,, (당하면 진짜 개싸이코 씨발년같음 올해 내내 당함)


1. 똥쌀때 똥끊고 일어나게 하기 ( 이런글 적을때 수치스러운 감정 씌우기)


1. 엄마공격 oo아 하늘 봐바, 나 하늘 못보게 해놓음 6년째, 하늘 못봄. 봐바라 한번. 못본다니까. 엄마 : 에휴진짜~ // 사실 대로 말하면 또 그소리하네 ~~!@#환자로 몰아감

이어서) 이런 말로 다투고 나서 집에오면 아빠랑 수근거림, 병적 증세가 아직 있니 없니, 아빠는 또 화나서 싸움, 심각하니 뭐니 심리치료를 어디가서 받아야 되니 뭐니하면서, 병원 알아보고 그러심//


사실을 아는 나로써는 정말 화남, 말해도 믿질 않음. 과학적 지식이 없으심. 있어도 안믿을 듯 그래서 내가 알리는데 사람들이 다 알게될까? 고민한적이 잇음.

근데 생각보다 빨리 다 알게되서 참 다행임.



1. 뒷배란다에 오줌쌀때 가끔 앉아서 싸거든 밤에 화장실가면 강아지 짖게해서 가족들 깨니까// 튀니까 앉아서 싸는데 싸다가 일어나게 신체 조작함. 바지 다흘림 ㅡㅡ 매번그럼 자주


1. 상황 맞춰서 티비 채널 틀기(가족이용해서) 어머니~~~ 어머니~~~~ 하는 거실에서 구슬픈 목소리 들리네


1. 한 줄 적으면 자리에서 일어나게 뼈 조작하는데 (어떤 감정 상태 주입하냐면 지가 뭐 해냈다는 듯이 한줄 딱 적고 일어나는 감정 ) 당해보면 개좃같음 (미친 주걱 밥그릇 긁는 감정에 지 느낌 상태까지 넣어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