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가 빡치냐면
정삼구 유년기 시절 부터 쪼아서 7개국어 까지 배우게 만든 다음에
의술 배우게 해서, 졸업하자마자 댈꼬와서
이걸 사람 조지는데 이용한게 용서할 수 없음.
정삼구는 의사 되려고 착한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한건데
개빡친다 핵이 100발 있으면 100발 날리고 1000발 있으면 1000발 날림
사람이 관심 있는 분야는 쪼으면 그 마음을 이용해서 계속 공부하게 할 수 잇꺼든,
내가 사람돕는 마음의 작용이 있으면 그 마음을 이용해서 계속 한곳으로 의식이 쏠리게 할 수 있음.
내가 분리수거를 잘하거든, 안하면 찝찝해서 기분이
그 마음을 이용해서 신체 힘들게 해놓고 분리수거 하게 쪼음.
나도 몸이 힘들면 그냥 종량제 봉투에 넣고 싶거든,
인생 그리 사는거 아니다, 내가 똒똒히 보여준다. 알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