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전과 초범 (전과라고는 19년도쯤 예비군 안가서 벌금50만원 나왔는데 돈없어서 5일 인천구치소에서 몸으로 때움)
당시 노숙자였던 나 4일 5만원에 개싸구려 모텔방 겟
근데 모텔아지매가 방이 없다고 달방 쓰는사람
(당시 새벽 5시) 방에서 자고 있으면 오후 1시쯤에
빈방 생기니까 옮겨준다함
알겠다 하고 방 들어갔는데 편의점에서 파는 마늘빵과자
한 6봉지 있더라 너무 배고파서 한개정도 괜찮겠지 하고 먹음
그러다가 무슨 등산가방도 있길래 귀신에 씌인거마냥 열어봉
지갑이랑 가방 이곳저곳에 현금 2700만원 있더라
(이건 확실하지 않음 나중에 공소장보고 알음 형사한테 조사받음서 들은건데 불법하는 사람인것같진않고 그냥 신불자라 형계좌쓰는 불쌍한 사람이래.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런거 나한테 가르쳐줘도 괜찮나..?)
돈 보자마자 뒷일 생각안하고 이거다 하고 싸그리 다 챙김
그리고 나와서 국밥집감ㅋㅋ.. 먹는데 소화도 잘 안되고 내가 살면서 만져본 적 없는 돈이 수중에 있어서 그런지 심장도 빨리뛰고 마저 못먹음 근데 갑자기 집에있는 아버지랑
할머니 생각나서 집가서 손에 잡히는대로 돈 줌
그것도 자세히 얼만지 기억 안났는데 체포되고
형사랑 조서쓰면서 430만원이라는것 알게됨
암틀그러고
택시타고 구로역 감 (본인 인천사람)
왜 구로역이냐면 어렸을때 거기가 모텔이 많았음
그때가 11월 4일인가 그랬는데 달방 잡아놓고
여자같은거 하나도 안부르고 아는사람 안부르고
방안에서 술먹고 플스5 인기라길래 그것도 사보고
전자담배도사보고 막 이것저것 함 11월17일까지
그렇게 하다가 18일에 현행범체포됨 술사러가다가
부평경찰서 였는지 삼산경찰서였는지 거기가서
내가 범행후 뭐했는지 다 조사하더라 기억나는대로
솔직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얘기함
어떻게 오피같은곳도 안가고 (찐으로 살면서 가본적없음 듣기만했지) 근 10일동안 천만원을 쓰냐고
물어보더라 근데 정말로 혼자 유흥비에 씀
내가 술마시고 밖에서 쓰는거라 잘은 기억 안나는데 내기억으로 미회수 된 돈이 1500만원인가 그렇댔어 (공소장 봐야알듯)
가족에게 준 430 체포될때 회수된 800 제외하고
암튼 어디 유치장인지 기억 잘안나는데 삼산이었나 그럴거임
담날 아버지 면회오는데 진짜 미안하고 쪽팔려서 못보겠더라
면회거부함, 그와중에 거기 일하는 공무원이 왜 안보는지
이유라도 아버지가 꼭 듣고싶다고 물어봐달라고 한다고해서
그냥 안보고싶다고 전해달라고함
다음날 또 오셨는데 그냥 그때는 봤음
생각보다 보자마자 눈물같은건 안나고 (내가 감옥에 갈 것 이라고 나 혼자서 마음의 준비를 했음) 내딴엔 침착하게 걱정하지 말라고 미안하다고 했음
금요일인가 영장실질심사 봤음 담당형사들이랑 왔는데
내가 솔직하게 말하고 협조적이었어서 그랬는지
넌 나갈거라고 일단 본가에 있으라고 하면서 아버지 폰으로 전화할테니까 잘 받으라고.. (나는 휴대폰이 없었음)
날 위로시켜줬음, 근데 내가 영장실질심사 이런게 처음이다보니까
판사가 두가지 정도 물어봤는데 집도 없고 본가에 잘 안들어간다. 노숙자다 이런식으로 너무 솔직하게 말해버림 (아직도 기억나는 판사의 짧은 혼잣말 (노숙하는데 플레이스테이션을 왜..))
그때가 금요일인가 그랬는데 결과 나오면 당일 형사가 와서 빼준다고 하더라 근데 내내 안오는거야 그때 알았지 나는 구속이구나ㅋㅋ 하고
밖에서 혼자 술마시는데 배터리가 없다..
난제 생각나면 또 와서 쓸게
내딴엔 최대한 픽션 없게 쓴다고 쓴건데 잘 읽히나 모르겠다
고졸이라ㅎㅎㅎ
당시 노숙자였던 나 4일 5만원에 개싸구려 모텔방 겟
근데 모텔아지매가 방이 없다고 달방 쓰는사람
(당시 새벽 5시) 방에서 자고 있으면 오후 1시쯤에
빈방 생기니까 옮겨준다함
알겠다 하고 방 들어갔는데 편의점에서 파는 마늘빵과자
한 6봉지 있더라 너무 배고파서 한개정도 괜찮겠지 하고 먹음
그러다가 무슨 등산가방도 있길래 귀신에 씌인거마냥 열어봉
지갑이랑 가방 이곳저곳에 현금 2700만원 있더라
(이건 확실하지 않음 나중에 공소장보고 알음 형사한테 조사받음서 들은건데 불법하는 사람인것같진않고 그냥 신불자라 형계좌쓰는 불쌍한 사람이래.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런거 나한테 가르쳐줘도 괜찮나..?)
돈 보자마자 뒷일 생각안하고 이거다 하고 싸그리 다 챙김
그리고 나와서 국밥집감ㅋㅋ.. 먹는데 소화도 잘 안되고 내가 살면서 만져본 적 없는 돈이 수중에 있어서 그런지 심장도 빨리뛰고 마저 못먹음 근데 갑자기 집에있는 아버지랑
할머니 생각나서 집가서 손에 잡히는대로 돈 줌
그것도 자세히 얼만지 기억 안났는데 체포되고
형사랑 조서쓰면서 430만원이라는것 알게됨
암틀그러고
택시타고 구로역 감 (본인 인천사람)
왜 구로역이냐면 어렸을때 거기가 모텔이 많았음
그때가 11월 4일인가 그랬는데 달방 잡아놓고
여자같은거 하나도 안부르고 아는사람 안부르고
방안에서 술먹고 플스5 인기라길래 그것도 사보고
전자담배도사보고 막 이것저것 함 11월17일까지
그렇게 하다가 18일에 현행범체포됨 술사러가다가
부평경찰서 였는지 삼산경찰서였는지 거기가서
내가 범행후 뭐했는지 다 조사하더라 기억나는대로
솔직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얘기함
어떻게 오피같은곳도 안가고 (찐으로 살면서 가본적없음 듣기만했지) 근 10일동안 천만원을 쓰냐고
물어보더라 근데 정말로 혼자 유흥비에 씀
내가 술마시고 밖에서 쓰는거라 잘은 기억 안나는데 내기억으로 미회수 된 돈이 1500만원인가 그렇댔어 (공소장 봐야알듯)
가족에게 준 430 체포될때 회수된 800 제외하고
암튼 어디 유치장인지 기억 잘안나는데 삼산이었나 그럴거임
담날 아버지 면회오는데 진짜 미안하고 쪽팔려서 못보겠더라
면회거부함, 그와중에 거기 일하는 공무원이 왜 안보는지
이유라도 아버지가 꼭 듣고싶다고 물어봐달라고 한다고해서
그냥 안보고싶다고 전해달라고함
다음날 또 오셨는데 그냥 그때는 봤음
생각보다 보자마자 눈물같은건 안나고 (내가 감옥에 갈 것 이라고 나 혼자서 마음의 준비를 했음) 내딴엔 침착하게 걱정하지 말라고 미안하다고 했음
금요일인가 영장실질심사 봤음 담당형사들이랑 왔는데
내가 솔직하게 말하고 협조적이었어서 그랬는지
넌 나갈거라고 일단 본가에 있으라고 하면서 아버지 폰으로 전화할테니까 잘 받으라고.. (나는 휴대폰이 없었음)
날 위로시켜줬음, 근데 내가 영장실질심사 이런게 처음이다보니까
판사가 두가지 정도 물어봤는데 집도 없고 본가에 잘 안들어간다. 노숙자다 이런식으로 너무 솔직하게 말해버림 (아직도 기억나는 판사의 짧은 혼잣말 (노숙하는데 플레이스테이션을 왜..))
그때가 금요일인가 그랬는데 결과 나오면 당일 형사가 와서 빼준다고 하더라 근데 내내 안오는거야 그때 알았지 나는 구속이구나ㅋㅋ 하고
밖에서 혼자 술마시는데 배터리가 없다..
난제 생각나면 또 와서 쓸게
내딴엔 최대한 픽션 없게 쓴다고 쓴건데 잘 읽히나 모르겠다
고졸이라ㅎㅎㅎ
지금은 무슨일해
본 적, 대화 없는 날 형제,친구라 허언 온라인 내 글퍼가, 파룸에서 나인척 행세, 여자만난 저작권침해,사칭 내여자 스토킹, 내여자두고 3자,다자,교환연애,스와핑 동의등 말안되는 온라인 허언 등 위 범죄저지른 현실 전과자,백수,간첩 울산출신 김모씨=온라인 닉네임 "리 자몽",암호명 "개",45,47,57 검거하고 합의 안 되니 자살하더라.
뭐라는거야 조현증샛기
어떻게 잡힘? Cctv?
작성자임 다른공용와이파이임ㅋㅋ 구속되고 수사관한테 수사받는데 내가 돌아다닌동선 맨처음 모텔부터 택시안ㅇ블랙박스 심지어 허름한 동네 슈퍼까지 전부 CCTV 캡쳐되어있더라ㅋㅋ 그게 결정적이긴 한데 나중에 생각나면 또 와서 마저씀
글 재밌게 잘쓰노ㅋㅋ 다음거 빨리써줘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