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19656810칠성파 부두목, 마닐라서 아이 돌잔치…'어깨' 100명 우르르 | 중앙일보한국 조직폭력배에게 필리핀은 ‘소(小)한국’이다.”필리핀에서 활동하는 전직 조폭 강모(46)씨가 최근 기자에게 한 얘기다. 그는 “필리핀에선 적은 돈으로 오래 버틸 수 있다고 소문이 나 한국에서 사고를 친 조폭들이 필리핀을 도피처로 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경찰의 수사력이 약ww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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