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것이 아닌데 주웠으니 점유물 횡령죄다. 아까 코엑스에서 누가 놓고간 에어팟을 웬 검은옷입은 멸치가 앉아있다가 슬쩍 주머니에 넣길래 "본인 거예요?"하니 아니라며 자리에 돌려놔서 분실물 센터통해 주인 찾아줬다. 남의 거에 손 데지마라 거지새끼마냥. 남의 여자,재산에 기생하려다 잡혀 자살한 울산출신 잡범 리 자몽처럼.
네 것이 아닌데 주웠으니 점유물 횡령죄다. 아까 코엑스에서 누가 놓고간 에어팟을 웬 검은옷입은 멸치가 앉아있다가 슬쩍 주머니에 넣길래 "본인 거예요?"하니 아니라며 자리에 돌려놔서 분실물 센터통해 주인 찾아줬다. 남의 거에 손 데지마라 거지새끼마냥. 남의 여자,재산에 기생하려다 잡혀 자살한 울산출신 잡범 리 자몽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