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키 183cm에 몸무게 73kg 건장한 신체인데....

신림동 칼부림 사건 뉴스에서 보고 길다닐때마다 사람 손보는 습관 생김

나 안그래도 A형이라 개 소심하긴한데 

미용실에서도 머리할때 칼로 누가 공격하지 않을까? 막 상상하게 되고 트라우마 생긴거 같음

좀 오바이긴한데 길에 다닐때 호신용으로 가스 분사기 챙기고 가야할듯 

나 왕자병 아니니까 너무 뭐라하지마셈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