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가 아님 ㅈ소기업 직장 들어가거나 어디 평택 큰 공장 하청에 들어가면 길 물어보는 사람도 가끔나타나고(내 생각엔 타겟 정해서 사람 성향을 분석하는거같음) 

길 물어보는 사람 특징이 내가 도착하기 이전 더 가까운 사람한테 길을 물어봤어야했는데 내가 도착하고 난 후 궂이 가까운 사란한테 안물어보고 동선이 좀더 먼 나한테 길을 물어본다거나 한다는거임

 직장생활하면서 누군가에게 내가 했던말이나 행동들 직간접적으로 연출하거나 해서 한 사람 병신만드는 문화같은거있다.

 동네에서도 자기가 자주가는 마트라던가 그러한 곳에서 시비를 걸거나 하는데 그 상황이 직장에서 연출됨 

 이거 자살하거나 외국으로 뜨지 않는이상 계속된다. 난 서현역 피의자 맘 충분히 이해가 감 전 직장 찾아가 아사리판 만들고 싶다고 생각한게 한두번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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