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우리집 밑 층에 2주 정도 전에 이사온 20대 딸배새끼 두놈 있는데, 미친놈들임 새벽 1시 2시에 오토바이 풀쓰로틀을 집앞에서 질러대는

쌍또라이들 임, 이게 다가 아니라

저녁에 한번씩 벽뚜들기고 알아듣기 힘든 말이 안되는 쌍욕날리기도 하면서 인사불성 그냥 정신병자 같이 소리 질러댐

둘이 싸우는 것도 아닌거 같은게, 둘이서 대화도를 하는 것도 아닌 것이 뭔가 말이 안 맞고 어순이 이상한 말같지 않은 이상한 소리를 해댐

천장 뚜들기고 벽뚜들기고 한번씩 날뛰기도 하며 그냥 정신병자 같은데

근데 또 낮에 지나가다 보면 상대적으로 멀쩡해 보임

우리집 원룸이고 윗집인데 오늘 ㅅㅂ 화장실 같다가 화들짝 놀람

뭔가 퀘퀘한 연기 냄새가 아랫층에서 올라오는데, 담배인가 싶은데도 뭔가 아님 좀 풀같은 거 찐 이상한 냄새가 남

절대 담배냄새는 아님, 전담 비슷하면서도 뭔가 확실히 이상하게 다른 냄새가 아랫집에서 스멀스멀 올라옴

본능적으로 이거 대마아닌가 하는 느낌이 남

개 좆같음. 이거 어떻게 조져야 함. 안 그래도 그 새끼들 한번씩 개지랄 하는거 때문에 불면증 와서 죽을 맛인데

약하는 새끼들이면 무슨 또라이짓 할지 모르니까 미치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