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키도 평범하고 마르다 보니까 평소 무시하는 애들 많다 보니

학창시절에 다 이기고 싶어서 격투기 배웠는데

이게 사회에 진출한 다음에 시비거는 병신들이 없을 줄 알았는데 꽤 있더라

한 번 좆같아서 진짜 작정하고 줘팼는데

상대 눈 실명시켜서 징역 살이하고 왔다


싸움 못해도 덩치 크면 다들 알아서 조심하던데

멸치인데 싸움만 잘하니 두드려패면 합의금 내거나 징역살이 하거나 둘 중 하나더라...


그냥 덩치나 키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