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한석현 기자
https://news-daum.net/775965
최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금품 1천만원 가량의 절도가 발생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알고보니 범인은 전두환의 손녀이자
출판사 '시공사'와 대형서점
'북스리브로'를 운영하는 전재국의 장녀인
"전수현"으로 알려졌다.
전수현은 경찰에 체포된 후
'도벽 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랬다'
진술한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대형 절도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대 범죄심리학 교수인
이동진 교수는 절도(도벽)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한편 마트나 상점에서도
보안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며
이러한 범죄는 대부분 충동으로부터 비롯된다고 말했다.
https://news-daum.net/775965
최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금품 1천만원 가량의 절도가 발생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알고보니 범인은 전두환의 손녀이자
출판사 '시공사'와 대형서점
'북스리브로'를 운영하는 전재국의 장녀인
"전수현"으로 알려졌다.
전수현은 경찰에 체포된 후
'도벽 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랬다'
진술한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대형 절도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대 범죄심리학 교수인
이동진 교수는 절도(도벽)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한편 마트나 상점에서도
보안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며
이러한 범죄는 대부분 충동으로부터 비롯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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