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쯤에 나는 누나랑 술먹기로 함


남친이 마약때문에 감옥갔고 좀 답답해서 차 샀다고해서 운전연수해주기로함


그래서 토요일에 만나 술먹고 담날에 운전연수해주기로함.


그래서 토요일에 오지게 술먹었고 누나랑 했음.


근데 누나가 정신때문에 약 먹고 잠든거였고 나는 것도 모르고 하다가 중간에 거부해서 멈춤.


하필 고양이때문에 펫캠이 있었고 그대로 누나는 준강간으로 경찰에 신고함..


아침에는 별일 없이 운전연수하고 그랬는데 나 가고나서 펫캠을 봤던거임.


바로 경찰서에서 연락오고 솔찍하게 자수함. 증거도 있는데 뭐 할 어찌할 방법이 없었음.


지금은 구공판확정 되고 날짜 기다리는중.


합의금은 5천 불러서 아 답없다 싶어서 그냥 들어가야겠다고 생각중이다.

(경제 사정이 안좋아서 개인회생중)


근데 들어가는건 확정이고 이걸 가족한테 말해야하나...지금 월세살고있는 짐은 어째야하나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