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확정되고 안낸지 5년 다되감 근데 이제 현타와서 그냥 검찰청가서 자수하고 노역이나 살다 나올까 생각중 아직은 추우니까 4월 이후에 갈껀데 이미 18년도에 상해로 구치소 3개월 (구속수사함 현행범으로 체포되서 ㅇㅇ) 썩은적도 있긴해서 무서울껀 없음 다만 노숙자 거지들이랑 담배못피는게 쫌 그렇긴 하지만 어쩌겠노.. 6년전에 구치소 갔을때 다시는 오지말어야지 했는데 결국 또가게 생기긴함 갠적으론 경험해보니까 군대보다 좆같은데가 깜빵임 물론 죄짓고 들어오는거라 이상할껀없는데 안가본사람들은 군대가 더힘들다고 하긴 하더라 ㅋ 그리고 5년 뻐기면 소멸시효 완성되서 벌금 사라진다고 애기하는 애들 있는데 그건 검찰청에서 강제집행을 안했을시 애기임 보통은 계좌라도 압류해서 소멸시효 완성 안되게 중단시킴 결론 벌금안내면 평생 수배자신세임 ㅋㅋ 혹시나 참고할사람들은 참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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