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조석현 기자
https://news-daum.net/797932
최근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성착취물 제작 방송 사이트인
팝콘티비(Popcorn TV)를  
후원하고 있던게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중앙일보 취재 결과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팝콘티비 주식 246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팝콘티비는 강남에서 활동하는 '신사파' 조폭이 만든
성착취물 방송 사이트로 아동 성착취물과
청소년 청착취물이 아무렇지 않게 공유되고 있어
"제2의 N번방"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
팝콘티비 운영자인 '신사파' 두목 신모씨는
해외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팝콘티비는 방심위 심위를 통해
위해 사이트로 지정되어 차단된 상태다.
한편 강남구는 서울시에서
가장 강력 범죄가 자주 발생하는 곳으로
최근들어 더 자주 강력 범죄가 발생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