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해도 응어리 찰 만큼 힘드니까 솔직하게 나의 과거를 말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글을 쓰는건데... 가식적인 사람, 폭력적인 사람이 제일 싫더라.. 우리 아빠는 겉모습으로는 친절하고 착한 이미지야 심지어 같은 가족들도 믿었고 근데 나는 아니었어 나랑 아빠랑 둘이 있을때는 표정괸리 못하냐 왜 그렇게 사냐 등의 막말을 들었고 정강이나 딱밤을 많이 맞았거든 그래서 학교 다닐 때 몸에 자잘한 상처들이 있었어 아빠는 말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도 하고, 내 용돈도 마음대로 훔쳐서 썼고 가족들 다 있는데 서 날 죽여버리겠다고 칼을 휘둘었어 칼등에 맞았고 아빠가 달려들다가 오빠가 말릴려다가 싸웠고... 그래서 사이가 안 좋아진 계기가 되었고 아무튼 다시 본론 들어가서 중학교때는 아빠가 성희롱도 했어 갑작스럽게 학원에 와서는 담당 선생님께 나의 험담을 나눴고 다른 학생들에게도 퍼뜨렸어... 다른 가족들 앞에서는 다정한 척하고 얘기를 할려고 해도 아빠의 협박이 무서웠거든... 이제라도 얘기를 할지 고민이야.. 용기가 안나고 안 믿을거 뻔하고.. 아빠도 기억이 안난다고 우기면 나만 이상한 시람으로 찍힐거고...
법학을 배우겠다는 것도 교통사고와 무능력한 아빠로 인해 사기를 당하고 가정폭력 당한게 그 원인 이었다 고3 수능 끝나고 택시를 타고 다 같이 이동하던 중 기사하고 아빠하고의 대화가 잊혀지지 않는다 법조인을 비웃고 무시하고 나를 대놓고 욕했다 내가 다니는 대학비리 해서 무시 하고 근데 비리는 거짓말이었다
중2때 아빠하고 학원쌤하고 내 안 좋은 소문을 얘기 했고 그럴 들은 애들이 나한테 얘기 했었다 그래서 겨우 용기내서 초등학교때 폭력당한거, 내 험담 나눈거 폭력을 말린 오빠와 엄마를 욕하고 싫어하는거 까지 얘기를 했지만 오히려 화를 내고 뭐라하고 비아냥 거리는 태도가 너무 싫다.. 알바하는 것도 뭐라하고 정강이를 걷어차고...
그런 사람이 다른사람들, 가족들 앞에서 잘해주는 척 데이트폭력하는 사람처럼 가스라이팅하고 나를 인형취급 했으니까... 너무 힘들다...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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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인생사 가정사 트라우마등등은 결국 본인이 독하게 살아남아서 극복하든가 살자하던가 둘중하나임..다른사람들한테 내 약한모습보여줘봤자 결국 다들 먹고살기바빠서 다른사람들 인생에크게관심없음 나도 인생사,가정사 존나복잡해서 살자시도도 많이해봤고 10년가까이 정신과약먹는중이고 하루3시간4시간 못자면서 공장,물류등등 노가다만뛰면서 살았음 지금은 열심히살다보고 어쩌다보니 일하다가 똑같이 가정사,인생사복잡한 하루벌고하루쓰고하던 여자친구만나서 얘랑 서로다털어놓고 의지하면서 사는중임..
거의 친족간의 성적인 사건도 많이 봤고 100프로 피해보는 사람은 블랙홀에 빠져 나오지도 못하고 자신은 자신이 지켜야 합니다, 저도 어린시절 아버지 술 취하면 헐크가 되어 많이 맞고 자랐는데 고등하교 1학년때 맞고 나서 열받아서 집을 부숴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자기 자신을 강하게 키울수밖에 없습니다. 누구든 의지하지 마시고 머리를 잘써야죠. 액션영화 많이 보시고 특히 음성녹음해서 자료를 모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