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한 누군가를 죽이고 싶은게 아님
문제가 생기면 죽여서 해결하고 싶음
목숨걸고 누군갈 죽여서 살아있음을 느끼고 싶음
격투기나 헬스 공부 다 해봤지만 가장 비슷한 느낌을 받는건 게임, mma였음
그런데 행위에 대한 쾌락은 일시적이고 항상 갈증이남
미국 영주권 취득하고 군입대하고 파병갈 때 까지 버텨야됨?
그러면 한 6년은 걸릴텐데 어떻게 참음?
점점 목마르고 답답한 느낌임 죽어있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