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입니다.
군생활중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했다가 혹하는 마음에 화장실에서 분실된휴대폰을 은닉했고 들켜서 점유이탈죄로 입건이 되서 벌금 100만원과 합의금 100만원이 나왔습니다.
저는 당연히 받아들이고 월급까지만 기다려달라고 부탁드렸는데 조율이안되고 이때 불법도박에 손대서 자금을 만들려고했고 부대에 걸려서 벌금 800만원이 내려졌습니다.
전과는 이 두개가전부고 전역후에 가족볼 면목이없어 죽을마음에 수중에 잇던돈으로 피시방에 거의 살다시피하면서 돈다떨어지면 죽으려고했는데.. 막상돈을 다쓰니 죽기는무섭고 처음으로 중고나라에 허위매물을올려 사기를쳐서 받은돈으로 생활했습니다.그러다 주변사람의 도움으로 피눈물나는 반성으로 공장에 취직해서 지금 일하고있습니다.
다 제 잘못인거압니다. 모든게 무서웠고 배운거가진거없고 빚쟁이에 전과자라 무엇을할용기도안났는데 이젠 사는게뭐고 어덯게살아가야하는지 알고 뼈저리게 반성하고있습니다.
6분중 3분은 연락드렸고 9월10일월급날 원금만달라고연락왓고 나머지3분은 채팅기록이없어 이번주에 조사받으러갈때 수사관님통해서 연락하려합니다.
전과는 위에처럼 점유이탈죄,불법도박 두 건 있습니다.
평생 모든돈다갚고 남한테 피해안주고 살 자신있고 사회에서 저때문에 피해봤던 가족 지인한테 참회하면서살고 이 직장도 쭉다니고싶습니다. 벌금이얼마나오든 좋아요..
실형가능성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