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카페에서 공용공간에 두달간 옷걸려있는거 추워서 입다가 집에 가져왔는데 (오후 4시쯤)

저녁 10시경
스터디카페 사장한테 연락오더니 씨씨티비보고 연락드렸다고 하면서 주인이 경찰에 신고했다고 함.

잠시후 형사한테 연락와서 여러가지 물어보더니 근처시면 옷 회수해갈수 있냐고 해서 만나서 주고 자동차 본넷위에서 진술서같은거 썼음..

물건돌려줬으니 어쨋든 마무리 된건가?
9급준비중인데 지장있으려나.
아니면 당사자 폰번호같은거 물어봐서 사과문자라도 보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