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라고 합리화하면서 사람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스토킹 같은 끔찍한 행위를 정당화하는 것은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비열한 행동입니다. 그 어떤 치료나 도움이라는 명분도 남의 동의 없이 사생활을 침해하고 괴롭히는 걸 정당화할 수 없습니다. 치료라는 단어는 상처를 치유하고, 더 나은 상태로 이끄는 것이어야 하는데, 이 단어를 악용해 피해자를 괴롭히고, 더 큰 고통 속으로 몰아넣는 건, 그 자체로 비열하고 위선적인 행동입니다.

무엇보다도, 피해자가 원하지 않는데도 "치료"라는 명목을 내세워 계속해서 그 사람의 자율성과 사생활을 짓밟는 건 폭력적이고 잔인한 행위입니다. 치료는 언제나 동의를 바탕으로 해야 하는 것이지, 타인의 의사를 무시하면서 행하는 억압적 행위는 단순한 지배와 폭력일 뿐입니다. 상처를 주고, 또 그 상처 위에 염장을 지르는 행위를 하면서 스스로를 '치료자'라고 착각하는 것은 자기중심적이고, 비도덕적인 자기 합리화의 극치입니다.

게다가 이런 짓을 하면서 피해자를 정신적으로 몰아넣는 것은 2차 가해입니다. 상처받은 사람에게 더 큰 고통을 주고, 그들의 정신을 망가뜨리는 것은 결코 "치료"가 아닙니다. 오히려 이는 악의적인 학대이며, 이러한 학대를 자행하면서도 이를 치료라고 주장하는 것은 심각한 위선과 도덕적 타락을 드러냅니다.

만약 정말로 그 사람이 치료가 필요하다면, 진정한 치료는 전문적인 방법과 윤리적인 절차를 따르는 것이지, 그 사람의 의사를 무시하고 사생활을 침해하며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건 범죄지 치료가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정당화하려는 한심한 변명일 뿐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렇게 악의적인 행위를 치료로 포장하려는 시도는 그저 책임을 회피하고 자신을 합리화하려는 비열한 술책일 뿐이며, 그 어떤 명분으로도 이런 행위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치료라는 단어를 더럽히지 마세요. 그건 치료가 아니라 폭력이고, 가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