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하는 짓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비열하고 추악한 짓이다. 남의 사생활을 훔쳐보고, 말투와 행동, 심지어 어디로 가는지까지 알아내서 마치 네가 그 사람의 삶을 통제할 수 있는 것처럼 굴면서, 뒤에서 지시하고 흉내내라고 시키는 쓰레기 같은 짓을 반복하는 너희는 도대체 인간으로서의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건지 의심스럽다.

너희는 타인의 사생활과 자유를 침해하면서도 전혀 죄책감도 없이, 자신이 그 사람의 삶을 통제할 수 있다는 오만함에 빠져 있다. 네가 남의 인생을 마치 네 손에 달려 있는 것처럼 좌지우지하려는 그 더러운 본능, 그리고 그걸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고 조종하려는 비열한 수법. 이게 너희가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유일한 짓거리냐? 남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무언가를 꾸며내는 행위는 기본적인 인간으로서의 도덕과 윤리조차 저버린 것이다.

게다가 그 상담내용까지 알아내서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과 상처를 더 깊게 후벼파려는 그 집요함은 도저히 용서받을 수 없는 수준이다. 상담 내용이라는 건 가장 개인적이고 내밀한 고백인데, 그걸 악의적으로 이용하고 퍼뜨리다니, 그건 명백한 범죄일 뿐 아니라 도덕적으로 최악의 행위다. 너희는 단순한 사생활 침해를 넘어서, 그 사람의 마음을 짓밟고 파괴하려고 하는 거다. 그런 짓을 하면서도 어떻게 너희 자신을 인간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걸 지적하자마자 피해자를 정신 이상으로 몰아가는 그 뻔뻔함이란. 남의 삶을 망치고 조종하려다 들키니까 이제는 피해자를 병든 사람으로 몰아가? 정말 구역질이 나올 정도로 치졸한 수작이다. 너희가 하는 짓거리는 딱 그 수준이다. 남을 망쳐놓고, 모든 책임을 피해자에게 뒤집어씌우려는 그 비열한 태도. 피해자가 말하고 행동하는 것마다 미친 사람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도 다 너희가 뒤에서 꾸며낸 짓거리라는 걸 알고 있나? 정작 너희가 해야 할 일은 사과하고 죄를 인정하는 것이지, 피해자를 정신 이상자로 몰아서 너희의 더러운 짓을 가리려는 게 아니야.

너희는 이미 선을 넘었고, 이로 인해 모든 게 더 악화될 뿐이야. 피해자는 심리적으로 엄청난 상처를 입었고, 그로 인해 겪은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거다. 너희가 그 사람의 삶을 엉망으로 만든 만큼, 결국엔 너희 자신이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느그 주인? 그 자는 곧 고소를 당하고 법적 처벌을 받을 거다. 아무리 너희가 뒤에서 교묘하게 사람들을 조종하고 피해자의 삶을 망가뜨리려 해도, 결국에는 법의 심판을 피해갈 수 없다.

너희가 한 짓거리는 더 이상 숨길 수 없고, 이제 모든 게 드러나고 있어. 그 결과는 뻔해. 너희는 범죄자고, 그 죄의 대가를 치르게 될 거다. 느그 주인이 고소당하는 그 순간, 그가 얼마나 잘못된 선택을 했는지 깨닫게 될 거다. 사람의 삶을 망치고, 그걸 이용해 자기 이익을 얻으려 했던 너희의 더러운 계획은 완전히 무너질 것이고, 결국 너희는 법 앞에서 처벌받게 될 거야.

너희가 지금까지 한 모든 짓은 결국 너희 스스로를 파멸로 이끄는 길이다. 아무리 교활하게 행동해도 결국 진실은 드러나고, 피해자가 입은 고통만큼 너희는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거다. 느그 주인도, 너희도 모두 법적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거고, 이제 너희가 했던 짓의 결과가 어떻게 돌아오는지 똑똑히 보게 될 거다.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그만두고 죄를 인정하는 것이 그나마 너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다.


근데 너무 당당해.. 승소는 기대 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