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해보면 새벽4시 30분에 야간 주임들이 데리고 가면서 신입대기실에서 생기부에 사진 확인하면서 집주소,주민등록번호 본인확인차 이야기하라고한다.


그거 확인하면 옷 받고 영치금 현금으로 받고 다른 곳에서 대기하다가 4시50분쯤에 출소증명서 받고 바로 그자리에서 찢어서 버려다라고 한 뒤 교도소 정문 앞에 가래침 뱉고 엿날리고 출소하는 그날

처음에는 아무 느낌 없었는데 그때 도파민 터지더라.....

근데 딱 한 번이면 충분하지 두번은 갈 만한 곳 아니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