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편의점 편돌이인데 손님께서 구글 기프트카드를 사시며 초반 외상을 5만원어치의 외상을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수락을 해주었고 몇번 다시 돌아와서 현금 돈을 메꿔서 안심했습니다만 

17만원어치를 다시 사가셔서 외상으로 금방 갖다 주겠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수락하였는데 다시 오시더니 지금은 현금이 없다 내일 주겠다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놓고 저에게 신분증을 맞기고 가버리셨습니다. 그래서 빵꾸난 시재는 17만원 전부 제 사비로 채웠고요. 그 다음날 다시 오셨습니다만 계속 돈이 없으시다며 현재 돈 보내기를 거절 하시는 상태입니다. 

현재 그분과 계속 통화를 하면서 주겠다는 약속을 녹음한 녹음본이 있고 그분은 그 약속을 여러차례 어겼습니다. 

법적으로 청구를 하고싶은데 이런쪽에 아는게 많이 없어서 의견을 묻고자 여쭤봅니다,,

그냥 편돌이인데 왜 외상을 해줬냐라고 물어보시면 저도 바보같은 행동이였다는거 잘 알고있고 3일 연속 출근을 했던때라 상태가 좋지 않아 생각이 넓지 못했었습니다. 그 부분은 너그럽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