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따윈 없음. 세금 받아가면서 위에사 시키는대로 아무 감정도 없이 치안 유지만 대충하는 애들임.

안전한 사회는 개인이 범죄에대해 스스로 자위권 행사하고 피하면서 사는게 전부임.

미디어에서 나오는 경찰은 마치 천사같고 헌신적이고 불쌍한 사람 도와주는거처럼 나오는데 그거 다 선전 선동임.

경찰은 시민의 편도 절대로 될수없도 기대는 접어라.   엄밀히 말해서 경찰은 사실상 국가권력의 하수인이자 관료조직에 불과함.

그 관료조직이 행사할수있는 재량의 범위를 최대치로 행사한다고해도 이타심이나 도덕을 추구하지는 못함.
그런 친근한 경찰은 그냥 권력이라는 악마의 본성자체를 숨기기위해 감투를 쓴것임.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이랑 알콩달콩 도둑잡기 놀이하는 동급인 애들임.

판사도 개병신들임.  법조타운 살면서 서민들 개무시하고 지혼자 도도한척 하는 쓰래기새끼들이 재판장에 있으면 도덕적 우월감 느끼는 망상장애 환자들이 대다수임.

세상 만사를 법으로만 보는 편협한 군상들이고 죄다 대화도 안통하는 여물뜯어먹기 바쁜 소 돼지들이 판사들임.

그따구 인성으로 사니까 정치인들한테도 탄핵이나 쳐먹지.

법은 너네 어매 똥 닭는 휴지로 쓰고 개인은 그냥 신념대로 살아라. 
애미뒤진 법은 짭새랑 판새랑 정치 철학자들이나 니들끼리 지키면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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