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설명
4시 30분 쯤 집 문 주변에 소리가 들리고 열리는 소리와 도어락 경고음이 들림
이때당시 우리가족이 좀 늦게까지 깨있는 편이라 뭐 하나보다 하고 방에서 겜을 하고있었음
근데 좀 안좋은 생각이 듬 어..? 근데 이 시간에 굳이 그럴게 있나..?
폰에는 112 전화칸을 두고 딱 확인을 함
가족은 다 자있고 문은 닫혀있음
가족이 다 잤는데 이게..? 왜 ??
이런게 처음이라 무섭 + 흥분
해 뜨면 아파트 관리아줌마들한테 좀 도움 요청할려함
일단 진짜ㅏ 안좋은 게 아니길 빌며 희망사항을 적어봄
1. 닫아주려고
우리 집 문이 잘 안닫혀서 살짝 열어진 채로 살때가 많음
그래서 새벽에 문을 닫아 주려고 그랬다..;
2.우유배달
우유배달 통이 꽉차있어서 넣어주려다가 어찌저찌 됐다..?
3.취객
ㅇㅇ...
지금 좀 당황스러워서 어ㅓ케 대처해야할 지 도움 점
일단 우리 아파트가 좀 구축이라 복도 cctv가 없는 걸로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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