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도 됬고 성관계가 너무 궁금해서 조건을 처음으로 해보려고 했습니다.

10만원 입금했더니 30만원 더 보증금이 필요하다더라구요...

멍청하게 입금했습니다. 그랬더니 40을 더 달라고 하네요...

여기서부터 아 사기구나 생각하고 입금은 멈췄습니다.

근데 보낸 돈이 이번달 월세입니다.

아버지는 어릴때 돌아가시고 어머니 혼자 계신데 건강이 좋지는 않으셔서 혼자 계속 2년전부터 알바 뛰면서 모은 돈이였습니다. 친구들 다 공부할때 혼자 병신새끼처럼 살아보겠다고 알바해서 부양했는데

그걸 진짜 개멍청이 새끼처럼 날려먹었습니다.

정망 죽을거 같습니다. 알바 사장님께 가불받은 돈이ㅜ너무 많아서 더이상 부탁드리기도 힘들고 마지막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글 적어봅니다.

한번만 도와주실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