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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의 논리는 그저 범죄자 입장일 뿐이다

죄 지은 사람들은 미안하다 죄송하다 식의 표현을 하기는 함

범죄 저지른 인간이 이런 말할 사고가 있으면

애초에 범죄를 저지르지 말았어야 된다

못된 짓 싸질러놓고 사과하는 태도는 피해자에 2차 가해

범죄자들은 감방에서 징역 살고 출소하면 죄가 없어진줄 착각한다

그럼 피해자는 어떨까? 평생 트라우마 안고 산다

내가 수퍼마켓 운영하고 있어, 손님 어린이가 가게 왔어

이 어린이는 빵 하나 훔치다 걸렸어

가게 주인 입장에서는 어린 애가 배가 고팠나 보네 동정 느끼지 않음

혹시 싶어 단순히 빵 하나 훔친 거 가지고 뭐라 하는걸로

너무한 거 아니냐 트집 잡는 사람들 있어서 반론하는데

도둑질 한번 당하면 내 가게에 또 누가 도둑질 하러 올까

무서움에 제대로 잠도 못자고 불안하게 살아야 하는거임

왜 죄 저지른 가해자가 떵떵거려야 하는데?

또 피해 당할까 두려움 떠는 피해자들은 평생 고통 받고

왜 피해자들이 피해 다녀야 하고 숨어 살아야 하는데?

범죄자는 핵폐기물이고 인간 취급해선 안 된다

시민들이 피 땀 흘려 번 돈으로 세금 내서

감옥에 있는 쓰레기들에게 왜 밥을 먹이게 해주냐 말이다

막말로 범죄자는 숨 쉬는 것 조차도 아깝다

범죄자도 인권이 있다?

날아다니는 파리에게 인권이 있다하면 차라리 납득이라도 되지

범죄의 절대 법칙은 한 번이라도 범죄 저지르면 다시 저지르게 된다

범죄의 재범율은 중요하지 않고

범죄 종류 상관없이 범죄자는 무조건 재범을 한다

교도소의 목적이 교화?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

범죄자는 죄의식 절대 못느끼고 출소하면 무조건 또 재범한다

출소하면 조용히 착하게 살겠습니다?

자신이 범죄자라는 것을 감출려는 속임수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