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경찰서 수사4팀팀장 정덕채-매니지먼트숲에 15년간격으로 보이스피싱당한거 수사해준다고 해놓고 25년6월7일 집으로 출장와 해주기로하고 잠수탐 그뒤자신의 사무실번호로 전화안받음
010-2861-6849
031-8041-6363
25.7.16오늘까지 연락안됨
안양경찰서민원실 -정덕채팀장예기했더니 같이 잠수탐 내 핸드폰번호 차단함
석수지구대 권영재 병장-우리엄마랑 같이 실시간으로 나 감시함 국민신문고에 글올리면 우리엄마협박해서 글지우라고 함 우리엄마랑 그렇고그런사이
석수지구대 이한범- 나 가는데마다 따라다니면 미행하고 같은메뉴마심 불법침임으로 신고하자 출동해서 나 조롱한적있음 권영재랑 같이다님
안양경찰서 김재현-우 리집불법침입해 변태가 여권하고 속옷훔쳐간거 수사안해주고 끌다가 실시간으로 경찰복입은 키큰남자가 우리집 보안번호누르고 현관앞까지들옴 잠결에 우리집비번아는 사람이 우리엄마뿐이니 엄마인줄알고 소리쳤더니 숨만몰아쉬다가 뛰어나감
이를 실시간으로 112신고하자 안양경찰서 김재현 경찰이 이름안밝히는 저팔게같이생긴(죄송그경찰분이 끝까지 이름안밝히셔서) 와서 집만보고 해줄게없다고 우기길래 주변 널리고널린 cctv보고 우리집빌라 7가구중에 그집거주자가아닌데 새벽마다 오는 경찰복입은 키크고 피부검은 남자 찾아서 조사해보라고 했더니
범인얼굴묘사하고 신분 말하면 지가 찾아준다고 조롱함
경찰이 찾아야할일을 나보고 하라며 조롱함
옆에있는 저팔계닮은 경찰은 비실비실 비웃으며 야 가자가자 하면서 수사거부하고 떠남
남부경찰112콜센터 박지훈경감-우리집 보안키누르고 경찰복입은 남자가 현관까지들어왔다고하니 지가 바들바들떨면서 숨을 몰아쉬고 지가 직접출동하겠다더니 안함
지가아는 사람이 범인인가?왜 숨을 몰아쉼?
국민신문고에 아무리올려도 수사안해주고 나보고 억울하면 cia신고하라며 조롱중임
경찰이 우리집와서 여권 속옷 훔치고 내 머리잘라놓고 다리에 주사놔서 주사멍들게하고 성폭행하고 성폭행비디오 지들끼리 돌려봄
그런데 수사안해주고 서울가서 신고하여도 한통속인 안양경찰서 석수지구대 수원경찰서로 인꼐함ㄴ
저랑같은 조현병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