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가 엄청 화내면서 무섭게 재판하면 무죄 나오고 엄청 심각한 범죄임에도 판사가 따뜻하게 대해주면무기징역이나 사형 나온다고 들은거 같음어차피 무기나 사형인거 편하게 재판 받다가 가라고
엿장수들의 마음을 읽는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귀하가 지적한대로 그들은 반대로 표출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중형을 때릴땐 피고인이 반성하고 있다는등 좋은 이야기만 늘려 놓곤하죠. 또 가볍게 때릴땐 용서할수없다니뭐니 말만 저렇게 해놓고선 정작 형량은 솜방망이. 이게 엿장수들의 터무늬없는 언변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