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신발이 의류수거함 위에 올려져 있었다.
의류수거함은 가득차 있어, 이불이랑 담뇨같은거 꺼내고 손을 넣어 다른 옷들도 꺼내고 있는데 신고받은 경찰이 옴.
변명이란 변명은 다하다가 신분증 달라길래 그냥 잡아가라고 함.
수갑차고 경찰서 감. 끝까지 계속 대답안함. 개 띠껍개 물어봐서.
수갑은 안 풀어주는데, 휴대폰은 할수 있게해줌.
인터넷으로 조사 어떻게 받아야하는지 등등 찾아보면서 킬링타임함
4시간동안 수갑차고 대기타다가 조서 쓰고 풀려남
경찰서 구경 재밌게 한 하루였다.
70대 할머니가 입다버린 속옷을 눈돌아간 변태가 끙끙 맡으며 매일밤 자기위로합니다. 그 변태는 그 속옷이 젊은 여성것이라고 우기더군요. 변태는 교도소에 가서도 자기위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