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반지(민자)100만원 정도 짜린데

우리집에 고양이밥주러 온적있는데

그 이후에 금반지 사라짐

엘베cctv에 찍히는거야 당연히 촬영되어있고

근처에 금은방이 하나고  금은방 아저씨가 우리 아파트 살고

오다가다 인사하는 사이라

혹시모르니

금은방가서 cctv 확인되냐고 물어보니까 해줫는데

친척동생이 찍힘 근데 팔지는않았고 

민자반지(무늬없고 다 똑같이생김 순수 금덩어리)

라서 내건지 동생건지 알수가 없음

동생이 만약 자기거라고 우기면 이게 절도죄로 성립이되나요?

금은방 형님말로는 동생이 

이거 녹여서 다른걸로 만들수 있나요? 라고 했다고 

기억한다함

시간상으로도 우리집에서 나와서 바로간거같고

성인이긴한데 아직 대학생이고 어린친구라

한순간에 어떤 사정으로 치기어린 실수한거 같기도하고

이모한테 예전부터 도움받은게 많아서

고민됩니다..

만약 신고했는데 나중에 집에서 발견되면?

그리고 친척들 만나기도 껄끄러워 질거같고

이게 내가 처벌원하지 않는다해도

처벌된다고 들었던거 같기도해서..

참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