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의 기존 대리인은 김세의, 권영차, 부지석, 유족
이 단톡방에 모여서 주고받은 메세지, 사진, 영상 전부
와 유족, 가짜이모가 열람한 고인의 휴대폰 클라우드
자료 일체를 압수. 즉, 지속적으로 강남경찰서에
압수수색을 요청했으나 이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오직, 김세의가 방송에서 공개한 자료들만 제출받았
습니다. 또한, 김세의는 계속 경찰 출석을 미루고
있는데 강남경찰서는 여론의 향방 운운하며 헛소리를
지껄이기 시작했다는것입니다. 경찰관들아, 다시는..
수사권 독립을 말하지마세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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