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은 뉴욕 남자(남편)와 결혼 직후 힘들었던 시기


전 남친과(A씨) 소통하며 의지하려고 했고, 


이를 알게된 남편은 김새론의 휴대폰을 빼앗아


감시하는 등 폭언을 일삼았다는 것. 김새론은 


정신적인 혼돈을 거듭하며 수차례 자해를 시도했다고


주장하며 김새론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목에 상처난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A씨는 "김새론은 가족들의


무관심 때문에 가장 힘들어했고 처지를 비관했다며


2024년 11월 1일 김새론이 자해로 손목인대가


끊어져 응급수술까지 해야하는 상황이었지만,


가족들은 연락을 받고도 아무도 나타나지 않아


병원비는 당시 소속사 관계자가 지급했다고


전했다. A씨는 "새론이가 퇴원한 직후 제가


데리고 곧바로 집으로 갔는데, 친엄마가 지인과


태연히 식사를 하고 있었고, 전혀 놀라거나


아픔을 공감하는 기색이 없었다"면서 "이런


가족들의 태도 때문에 새론이는 늘 어디론가


도망하고 싶어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