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짼데..

우리는 신혼부부이고.전 여자고


옆집은

애도없는 50대신혼부부인데

아주머니가 나(여자)를 첨부터 이사올때부터

아니꼽게보더니


장실이 마주봐서 소리가 어쩔수없이 가까이 나는걸


바로옆방(작은방)에서

늘 대기타서 굳이...


나한테 고의소음을..냄...


내가 가령 오줌싸면 집중못하게 중간에 (정상적이면 옆집도 오줌싸는소리남...아무소리안나다가 물내리기.물끊어서 틀기)

시전을 늘상 하고

5분나갈거면서 그타이밍에만 문쾅하며 나가고

에햄! 거리며 그러기도하고


못하고 놓치면 아줌마가 뭘부술듯이 화내듯이 소리낸적도있음;;


내가 견디다 화내니 즐기는지경에 이르러서 1년간하심


남편분도 요새 개백수라

같이하심(아줌마가 지만 억울하다하며 시키는듯...)


이젠 징글징글하고 소름돋는다

씻다가도 좀 내가물끄거나 수건으로 몸닦으면

그때 조용하니

그때를 노려서 혼틈물틀고 달그락댄다


쥐에 가까운 이 스토커 어째야할지..


녹음으로 스토킹신고되나안되나 이미 사전조사까지 한걸까?;;

별 이상한 아지매땜에


내가 애라도 가질까봐 듀려워서 그러나...아랫집 애소리 실제로 엄청 울려퍼짐...그런걸 다아니까 저러나싶기도..


어째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