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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알아볼 일본의 풍습은 오지로쿠•오바사

오지로쿠는 사내아이

오바사는 여자아이를 부르는 일본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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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풍습은 나가노현에서 실제로 존재했던 풍습이지

나가노현에는 가족끼리 아주 특별한 규칙이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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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옛날에는 대가족 문화였으니 한가정에서 여러명의 자녀가 있었는데 장남만이 집안을 이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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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장남이 아닌 오지로쿠와 오바사는 장남말에 무조건 복종을 하는 종속적인 관계였어

"유교문화니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할수있으나 정상적인 관계가 아니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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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로쿠와 오바사는 장남을 위해 평생을 무보수로 집안일을 도우며 살았지

게다가 오지로쿠와 오바사는 가족외의 사람들과 교류도 할수없었어

(결혼도 당연히 불가능했다)

(주변 이웃과 대화조차도 금지가 됬음)

나가노현 주민들은 전부 이 풍습을따랐기에 이런 규칙에 의문을 품지도 않았고 당연하게 받아들였어

이 풍습은 1966년이 되어서야 없어졌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