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의 새참
김홍도의 모구양자야. 어미개가 새끼를 키운다는 내용
이암의 모견도 야. 외구에서도 평판이 좋고 한국 보물로 지정된 걸로 알고있어. 등의 강아지 표정이 평화롭다.
이암 견도
이암의 쌍구자도 한마디로 강아지2마리라는 뜻
이암 화조구자도 개발버젼이야. 꽃과 개는 있는데 아직 새가 없다.
이암 화조구자도야. 앞의 쌍구자도와 비슷하면서 꽃과 새를 추가해서 하이브리드 출시했어
이암의 화조묘구도야.
특이하게 병풍형식이면서 병풍이 아닌 방식을 채택한 그림이야.
영조때 김두량이라는 궁중화원이 대형견도 그려보자! 하고 어명으로 작품을 시도해본다.
김두량 삽살개 인데 이 그림은 이게 삽살개가 아니다 제목만 삽살개다 말이 많아
어쨌든 영조가 글을 써놨어 하도 신하들이 지랄해서 귀신쫓는다고 걸어놨다더라
김두량의 견도 야. 그냥 개그림이지. 좀 늙어보이노
이경윤 화하소구 꽃그늘에서 긁적이는 개 라는 작품인데 뒷통수가 가려운가 보다.
한녀 서방님 리즈시절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