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업황 악화로 인한 고용안정성 지키겠다고 반노조 활동 펼치는데또 다른 쪽은 힘들어도 알빠노 외치며 더달라고 난리임“소중한 일터 사라질라”…노조에 ‘노(NO)’ 외친 현대차 美근로자들반노조 단체 결성부터 사무실 계약 저지까지…美선 ‘반노조’가 고용안정 대안 부상www.ledes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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