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는 형편이 어려운 여인들에게 취업을 시켜준다고 사기를친뒤 해외로 팔아넘겨 강제로 매춘을 시켰던 사업이 유행이였음
이렇게 팔려간 여인들을 "가라유키상" 이라고 불렀음
일본정부도 이 사업을 외화를 벌어주는 애국행위라며 적극 권장했다고함
오늘은 일본의 문화 가라유키상에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가라유키상은 메이지 시대인 1868년 이후부터 부쩍 늘어나
이들은 중국,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파푸아뉴기니 등 아시아는 물론, 러시아 시베리아, 하와이, 아프리카 탄자니아 팔려가
대부분 빈민 출신인 가라유키상은 조직적이고 치밀하게 모집해
먼저 제겐이라는 인신매매 브로커가 나서
제겐은 농촌이나 어촌 등을 돌며 가정 형편이 어려운 소녀들에게 일자리 알선을 미끼로 외국행을 제안해
이들이 동의하면 급여 선지급 등 명목으로 일정 금액을 부모에게 제공한다. 부모는 딸을 브로커 등의 처분대로 맡기겠다고 약속하는 증서에 서명시키지
주로 14~16세인 여성들은 이렇게 해서 선박에 몸을 싣지.
외국에 도착하는 순간 감언이설에 속은 사실을 깨닫지만, 상황을 되돌리기에는 이미 때가 늦어버려
부모가 받은 선금은 물론, 브로커 수수료, 교통비 등을 전부 빚으로 떠안은 상태라 성매매를 거부할 수 없어 돈 올가미에 걸려 성노예가 되버려
상대적으로 잘사는 양놈들한테는 돈을 더 받았다고해
가라 유키상이 벌어들인 돈이 일본 수출액의 10%달할정도로 매우컸어
일본은 이돈으로 러일전쟁 자금을 마련하게돼
이러한 매춘행위는 1920년이 되어서야 사라져
"자국민을 성노예로 부려먹은 일본이 위안부 문제는 없었다하니 어이가 없다."
이게바로 위대한 갓본의 문화...??
ㅋㅋㅋ
저걸 자국에선 욕먹으니 못하고 식민지해서 한거구나. 수법이나 대상도 비슷하네 물론 사기친 모집책 대부분이 같은 조선인이었다는건 안 비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