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사냥 허가증
태평양 전쟁, 미국의 분노는 끝에 다달았던 시기였다.
정부는 군인들의 사기와 모병 수를 늘리기 위해 이런 내용의 모병 광고를 내었고, 매우 효과적으로 이용했음
그 누구도 일본인을 죽이는데에 개의치 않았음.
일본인이 미국인을 죽이는데에 개의치 않았던 것 처럼 말이지.
과달카날 군사 작전 때 부터, 군인들은 기념품으로 일본군의 귀를 잘라 보관했다는 내용은 그다지 놀랄 일이 아니였다.
군인들은 일본군의 귀를 자랑스럽게 허리 혁대에 매달았고 치아는 목걸이 장식으로 만들었음ㅋㅋㅋ
(일본인 해골로만든 장식품)
천조국을 건드리면 ㅈ대는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종이들 저거보면 바들바들 떨리겟노
윤종아 저때 조센징 = 일본인이였는데 조센징 사냥 허가증이란 얘기다 등신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