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치약이있는데
한번만 써도 이가 새것처럼 미백이된다고하는
미백전용치약
‘도라마드’
당시 광고를 통해서
“단 한번의 양치로 치아가 하얘지고
잇몸의 출혈도 멈추고
세균이 한마리도 남김없이 박멸된다는
현대 기술로도 불가능한 기적의 치약을
만들었다고 주장
하지만 실제 구매자들이 생기자
놀라운 일이 벌어짐
구매자 전원이 정말로 효과를 보고
재구매가 시작됐다는거임
의외로 광고에 나왔던 모든 효과들이
실제로 단한번만에 이뤄졌고
이에 확신에찬 회사도
“방사능 기술”을 이용해 만든 치약이란걸
자랑이랍시고 전면에 배치하며
홍보했으나
얼마뒤 방사능의 위험이 알려지며
당연히 폐업당했다고함
이 치약은 독일 나치 시대에 판매된 치약으로,
방사성 물질인 토륨(Thorium)이 소량 함유된 제품이며
당시엔 방사능이 건강에 좋다고 오해받던 시기로,
Doramad는 “치아에 활력을 준다”는 식으로 광고됨
결국 방사능 위험성이 알려지며 생산 중단됐고,
지금은 방사능 마케팅의 흑역사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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