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파병을 가는 군인들. 한국은 베트남에 무려 32만명을 파병하였다.
1970년 벳녀를 심문하는 한국군
모신나강 든거보니 베트콩년이고
뒤표정을 보면 빡친 표정과 웃는 얼굴이 보인다
마찬가지로 베트콩을 생포한듯
헬멧에 떡하니 헌병이라 적혀있다
레딧에서 주운 짤인데 빡통이라 영어해석 못함
활약하는 한국군
1966년 4월 베트남 퀴논 인근에서 태권도 훈련을 하고 있는 해병 제2여단 청룡부대원들
1966년 북쪽을 순찰하던 한국군 제9사단 백마부대 병사가 겁에 질린 베트남 여성과 그녀의 아이들을 만난다
1972년 나트랑 인근 적 기지를 향해 돌격하는 한국군들
맨 앞 병사의 썩소가 눈에 띈다.
베트콩을 심문하는 한국군들
또 심문당하는 베트콩
하지만 미군은 장기화된 전쟁으로 답이 없다 느껴 물자를 두고 니들이 알아서 싸우라하고 미군과 한국군은 모두 철수하게 된다
하지만 미국응디에서 싸우고 간첩새끼들이 판치던 베트남공화국은 멀쩡히 돌아갈일 없었고 1975년 4월 30일 대통령궁에 탱크가 들어서며 베트남은 완전히 공산화가 되었다.
저때 그냥 핵폭탄을 쐈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