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동숲 여울. 여울 탁자에는 얼음 띄운 보리차 한 잔이 있는데 한중일 동북아시안은 보리차인 거 딱 봐도 알지만 차 문화가 없는 서양에서는 아무리 봐도 위스키 온 더 락이라고 생각함 근데 ㄹㅇ 닮긴 했음 그래서 졸지에 여울은 출근하자마자 아침 댓바람부터 위스키 온더락 한 잔 때리고 업무 시작하는 하드보일드 느와르 상여자로 인상깊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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